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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미주체전 후원을 위한 체육인의 밤”개최 5월25일 확정

행사
작성자
ibig
작성일
2019-05-20 15:30
조회
574
“시애틀미주체전 후원을 위한 체육인의 밤”개최 5월25일 확정

콜로라도 체육회(회장 이한원)가
어제(현지시간 4/24)긴급이사회를 소집 3명의 부회장이 모두 소집된 가운데 한달후인 5/25/2019 에 ‘미주체전 후원을 위한 체육인 밤’을 열기로 결의했다.
제20회 미주체전이 시애틀에서 6월21일에서23일까지 2박3일간 열리게 되고 콜로라도 선수단이 최소 참관인 포함 80명이 넘을것으로 내다보고 체전기금이 필요한관계로 이같이 결정했다.콜로라도 체육회는 10년이상 참여하지 못했던 미주체전을 숙원사업으로 가장많은 선수단을 파견하려 뜻을 모으고 있다.일단 탁구,농구,테니스,수영,소프트볼,골프 등 7개종목의 참가가 확정된 가운데 계속해서 선수단을 모집하고 있으며 관련해서 동포들의 많은 후원과 참여를 부탁했다.
관련해서 김미혜 여성담당부회장을 준비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체육인의 밤을 이끌것을 당부했다.
김미혜준비위원장은 체전후원회장을 빨리 선임해서 함께 체전을 위한 협력에 큰힘을 보태야 할것을 피력했다.
이한원 신임체육회장은 이사회에 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관련된 모든 서류 작업과 접수 등 등록절차에 박차를 가하라고 지시했다.
그리고 김장석 행정간사는 콜로라도의 모든 경기단체를 중앙경기단체에 등록해서 인증을 서류로 받고있는데 8개 종목이 확정된것으로 보고했다.

한편 이날 해병전우회 출신 백전노장 강진우사범을 대외협력담당이사로 영입하고 단체의 결속을 한층 견고히 다져갔다.
2019년 시애틀 미주체전 후원을 위한
체육인의 밤은 콜로체육회의 모든임원과 소속의 모든 선수들이 참여하며 이한원 회장이 운영하는 Han Lee’s Taekwondo Aurora Center에서 5월25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오즈매거진 김장석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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