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newsdenver.com/2019/05/blog-post.html

체육회‘분규단체’ 폄하악의적오보..

콜로라도한인사회에도이제 페이크뉴스조작

 

여론몰이.. 분규가없는데도 분쟁을조장하는 블로그게시물이 오히려 단체간 분쟁을 조장해물의를 빚고있다.

지난 4월 공식출범한 콜로라도체육회는 콜로라도주에 정식으로 등록하고 13개경기협회와 10명의회장단(이사회)를 구성하고 정관까지 갖춘 정식단체로 출범됐으며 501c 비영리단체로 등록절차까지 마친 지역생활 체육동호회와 스포츠 활성화, 동포들의 건강증진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정식단체이다.

콜로라도에는 지난2014년 2월 재미 체육회 임시대의원 총회에서공식 제명된 콜로라도 재미체육회 지회가 있었으나 지난 십수년간 미주체전에 선수단을 파견하지 못하고 운영되어오다가 당시 재미 체육회 박길순회장 임기 당시 임시대의원총회에서 공식 제적 처리되었다.

오늘 아침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재미 체육회 19대 회장 안경호 전 회장은 임기 당시 각 지역에 제적된 모든 지회는 다 복원을 했지만 콜로라도만은 체육회의 구성요소인 지역 경기단체를 최소 5개 단체 이상 보유해야하는 규정을 충족 시키지 못해 콜로라도지회만 복원을 못시켰다고밝혔다.

또 본지는 재미 체육회 송민호 사무처장과의 전화 인터뷰에서도 지금 물의가 된 블로그의작성자에게 공적으로 전달 되지 않기를 원하며 현재 재미 체육회에는 콜로라도의 단체로 소속 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확실히 했다.

지난 달 출범한 콜로라도체육회(회장이한원)는 아직 재미체육회에는 승인이 나지 않았지만 재미 체육회 정관개장에 의거 체전에 참여 할 수 있다는 조항을 들어 전 경기단체를 규합하여 금번 체전부터 콜로라도선수단을 파견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또한 콜로라도 체육회 이한원 회장은 전에 제적처리된 단체와 한번도 접촉한사실이 없고분쟁이나 분규를 한적이 없는데 논란이 되고 있다는 표현자체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며공식성명을 발표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물론 콜로라도 체육회에는 재미 체육회 경기 단체 소속된 지역 경기단체가 8개나 승인이 난 상태이고 앞으로 지회 승인절차에 들어갈 것은 맞으나 이미 있지도 않은 단체를 있다고우기는 것에 대해 아무런가치가 없어서 상대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블로그도 분명 몇사람이 보던 공적으로 표명되는 컨텐츠이고 시에서 언론 매체로 허가를받고 하는 취재활동인지는 모르겠으나 관련인들에 전화하여 취재활동까지 벌인 것으로 보아 사전 취재를 한 후 작성한 컨텐츠가 전혀 사실 무근으로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신생된 단체는 언론, 집회, 결사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 민주국가에서 자유롭게 많은 사람들이 결집되어 실질적으로 이룩하고 있는 공익단체이고,  비영리단체를 표방하고 염원이자 숙원이었던 미주체전에 참가를 목적으로하는 단체에 악의적보도를 통해 선한의도를 폄하하고 오도하는 찌라시성 글들에 동포 여러분들이 현혹되지않기를 바라는것이다.